우연한기회에 노래 한곡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룹인데요 이름이 “아나야” 입니다. 얼마전 화제가 된 영화 “워낭소리”의 OST를 제작한 그룹인데요.
그중에 한곡 “서우제”라는 노래 여러분께 추천드려 봅니다.
서우제
저 푸른 바다를 건너 하늘을 가를 땐
나는 저 바다를 향해 가려네
가녀린 우리 언니 저 바달 건너면
내 그리움 너머 저 멀리 가려네
저 별빛 하늘을 지나 하늘을 가를 땐
나는 저 바다를 향해 가려네
가녀린 우리 엄마 저 강을 건너면
내 그리움 깊어서 사랑 되려네
하늘을 향해 날으는 저 새들 처럼
나는 내 바다를 향해 가려네
불쌍한 우리 엄마 저 강을 건너서
저 무지개 다리를 넘어 가려네
하늘을 향해 날으는 저 새들 처럼
나는 내 바다를 향해 가려네
불쌍한 우리 엄마 저 바다를 건너서
저 무지개 다리를 넘어 가려네
이 “서우제”라는 노래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노래로, 원래 서우제는 제주 민요라고 합니다.
우리네 어머니의 이야기를 제주 칠머리당굿의 ‘서우제소리’를 기반으로 작곡한 락 발라드 스타일의 곡
노래중간에 나오는 민요 추임새라고하나요? 후렴구라고 하나요?
아무튼,민요보컬 최윤영님의 어~~~이~야~~ 로 들어가는 부분이 왜 이렇게 인상깊을까요?
그룹 아나야
퓨전그룹 아나야 멤버소개
리더 허훈, 드럼 장석원, 대금 민소윤,가요보컬 배주희, 민요보컬 최윤영
부모님 생각나면 아시요? 핸드폰 열고, 어머님께 전화한다음 “전여사 뭐하시나~~~” 안부전화 어때요?
효도가 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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