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ue travel
진정한 여행
나짐 히크메트(Nazim Hikmet 터키)
the most magnificant poem hasn’t been written yet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the most beautiful song hasn’t been sung yet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the most glorious day hasn’t been lived yet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the most immence sea hasn’t been pioneered yet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the most prolonged travel hasn’t been done yet.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the immortal dance hasn’t been performed yet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the most shine star hasn’t been discovered yet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when we don’t know any more what we are supposed to do
무엇을 해야 할 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it’s the time whe we can do true something
그 때 비로소 진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when we don’t know any more where we are supposed to go
어느 길로 가야할 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it’s the start when the true travel has just begun.
그 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나짐 히크메트 Nazim Hikmet - 두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모든이에게 이 시(詩)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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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 항해사는 누구인가?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 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양귀자님의 모순 이란 책에 나오는 귀절입니다.
중년. 참 멋진 나이입니다.
삶의 방향키를 단단히 틀어쥐고,
삶이 나에게 그냥 살아가라고 그냥 흘러가라고 할때
바로 그때 방향키를 과감히 돌리세요.
그게 인생이니까요.
오늘 안하면 언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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