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은 내 안에 있다 – 마음의 여행자 (한스 크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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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내 안에 있다


마음의 여행자 -한스크루파

마음의 여행자 -한스크루파


“나는 이 집을 소유하기 위해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지요.
당신도 이런 집을 갖고 싶지 않나요?”
벤코는 머리를 저었다.
“아닙니다. 나는 어떤 집도 갖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가능하면 자유롭고 가볍게 살기를 원합니다.
적게 가지면 가질수록, 그만큼 잃어버릴 것도
적습니다. 그리고 잃는 것이 적을수록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내 집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영혼 안에 말입니다.”


1) 흙집짓기도 어찌보면, 벤코의 말과 의미가 상통합니다.

흙집들을 보면 대개 작고 아담합니다. 99칸 대궐같은 집도 좋겠지만, 그건 구속이지요.


2) 어제 약을 한알 먹었습니다.

어디 아파서가 아니고, 알러지성 비염 약이었는데, 매번 환절기때 좀 고생을 해서 요번엔 미리 의사처방을 받아 먹었습니다.

평소 약을 거의 안먹는 편이라 이번 약먹고선 헤롱헤롱~  거리네요.

그 코딱지만한 알약 하나가 나를 이렇게 지배하다니 한편으론 씁쓸하구만요.


1개 댓글 »

한번더 집중하라 – 개미와 코끼리 저자 :빈스 포센트 (Vince Pos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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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t and the Elephant : Leadership For the Self

The Ant and the Elephant : Leadership For the Self



“난 자네가 한 가지 결심을 했으면 좋겠네.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느껴질 때
목표를 향해 한 번 더 깊게 파고들겠다는 결심 말이야.
완전히 전념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바로
조금 더 전념해야 할 때라는 걸 명심하게.“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할 때
한 번 더 목표에 집중하라.

The Ant and the Elephant : Leadership For the Self 에 나오는 말입니다.

누구나 태어날때 쉽게나왔지요? 뿅~ 하고.

어머님은 힘들었어도 저는 쉬웠습니다.^ㅍ^;;

시작은 누구나 쉽습니다. (시작조차 못하는건 논외로 하죠^^)

정말 중요한건 마무리죠.

일도, 인생도 마찬가지구요.

빈스 포센트 (Vince Poscente)

빈스 포센트 (Vince Poscente)

북미에서 가장 큰 부동산 투자 서비스의 마케팅 담담 전직 부회장이다. 현재는 컨설팅일을 하고있다.  비 인빈서블 그룹(Be Invincible Group)’의 CEO.

역경과 기회 라는 비디오에서.. (Adversity and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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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양귀자-모순

효123:: 좋은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내 인생의 볼륨이 이토록이나
빈약하다는 사실에 대해 나는 어쩔수 없이 절망한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우울해하는
것은 내 인생에 양감이 없다는 것이다.
내 삶의 부피는 너무 얇다.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한 깊이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 양귀자 : 모순 -

양귀자 - 모순

양귀자 - 모순


문득 든 물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혹시, 그 순간이 터닝포인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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